선시트

멕시코에서 SEAT의 25주년을 기념하는 광고성 기사의 삽화는 타보 몬타네즈가 담당했습니다.

《Siempre Joven》 을 위해 Tavo는 SunSeat의 표지와 내지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페르난도 프리아스의 아트 디렉션 하에 진행된 작업의 과제는 개념적으로나 시각적으로나 캠페인의 기존 정체성에 부합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타보는 주어진 색상 팔레트와 그래픽 언어를 활용한 밝고 표현력 넘치는 이미지들을 통해 의뢰 내용에 접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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